백화점에 38R이 없어 재고있는 38S를 입어보고 소매끝 1인치 정도만 기장 수선하면 된다는 얘기듣고 귀가 후 혹시 SSG에 재고있나봤더니 38R이 있어 바로 구매했습니다. 택배받자마자 수선집 사장님께 소매끝 1인치 기장 수선부탁 후 찾을때 입어보니 백화점 자켓보다 어깨, 품 등 전체적으로 타이트해서 사이즈 잘못왔나 택을 확인할 정도였고 앞섶은 자꾸 구부러 말려 여쮜보니 이미 스팀다림질까지 하셨지만 봉제시 땡겨서 앞섭이 말리는 현상이고 또한 사람손으로 하는 제봉하는 수작업이니 살짝 칫수 오차가 날 수 있다고 되도록 입어보고 구매하라시며 판매 업체에 문의하라고하셨습니다. 결국 받은 제품 그대로 소매끝 1인치 수선을 마친 상태라 SSG에 상황 상담하고 URL로 설명,사진보내며 현재 답변 기다리는중입니다.당장 시간내서 백화점 다시나가 재입고된 38R 자켓 입어보니 구매전 입어봤던 38S처럼 그 느낌 그대로 편안하고 맘에들고 걸어둔 모양도 보기좋습니다.(첫번째 사진) 자켓에 뭐가 문제인지 사이즈며 옷이 불편한지 모르겠습니다. 재입고 기다렸다 백화점에서 구매할걸 후회중이며 왔다갔다 시간낭비에 입지도 못하고 백화점무료인 수선비에. 그간 매장뿐만 아니라 SSG에서도 폴로랄프로렌 여러차례 구매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답변이 왔는데 불량 결정에 2~4주 소요라는 긴시간 걸리고 불량아니라고 판정되면 돌려보낸답니다. 포기하라는 뜻 같습니다. 불편한 옷이라 당근에 처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