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산지 11년? 되어가고 있습니다. 남자그 동안에는 햇반으로 밥을 먹다가 주변사람들이 햇반 많이 먹으면 안좋다는 이야기를지속적으로 들었지만 그냥 넘어가곤 했어요.그러더 어느 순간 '이젠 직접 밥솥에 밥을 해먹어야 겠다.' 라는 마음이 들더라구요.그래서 괜찮은 가격과 디자인을 찾던 중 이 제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리뷰는 구입한지 하루지나서 올리고 있습니다.이유는 사용을 해보고 올리고 싶었어요.배송은 다음날 바로 왔습니다. 택배상자 안에 제품박스가 들어 있었고, 상태는 좋았어요.사이즈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딱 적당한 사이즈 이고, 최대 3인분 까지 될 것 같더라구요.근데 저는 최대로 해봤자 2인분 정도라 넉넉하게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물건 받은 후 지금까지 3번 밥솥을 돌려봤는데 (1인분씩) 조용하고, 기능도 좀 있더라구요.약간 아쉬운건 물받이가 없다는 점. 3인분 정도 하면 수증기 입구쪽으로 물이 샐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로 설명서에도 써있구요.또 찜기그롯이 스뎅이 아니라 얇은 플라스틱 제질이라 좀 신경이 쓰이더라구요.(안전할까...?)밥은 아주 찰지게 잘 되었어요. 밥 시간은 대략 1인분만 (계량컵 1컵) 취사 20분, 뜸 10분 해서 총 30분 정도면 완성 되었어요.디자인이라 제품상태, 가격 등 여러면에서 받을 때 저는 아주 만족했습니다.아! 전원 선이 다소 짧아요. 정확하진 않지만 30cm 정도 되는 것 같아요.이점 알아두시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단점: 물받이 없고, 전원선이 짧다.)제품은 튼튼한 것 같아요. 가격대비 꾀 괜찮은 제품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