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랑스 라 로씨옹 워터에센스] 체험단 후기입니다.
생각지못한 뜻밖의 선물이 와서 무척 놀라고 기뻤어요. 포장자체가 귀한 선물같이 고급지고 단단하게 와서 포장하시는 분이 얼마나 소중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했을지가 고스란히 느껴졌어요.
30ml지만, 어쩌면 150ml 정품보다 더 귀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고싶어도 살수 없는거니까. 미니어처 역시 광채나는 골드빛이라 우아함은 똑같이 느낄수 있으면서 화장대위에서 리더같은 포즈로 밝게 빛나네요.
처음 몇일은 자기전에만 바르다가 이후부터 아침저녁으로 사용중인데 피부가 점점 확연하게 좋아지고 있어요. 겨울보다 봄철에 피부 건조와 푸석함이 심해지는데 이것저것 사용해봐도 큰 차이가 없다가 라 로씨옹 바른후부터 아침 세안후 거울을 보면 피부톤이 환해져있는게 느껴져요. 푸석함도 사라져 부드럽고 미끌거리는 것이 생기가 돈달까. 프레셔스 시리즈 첫단추인 워터에센스 하나만으로도 피부속까지 수분을 채운다는걸 이렇게 빠르게 경험하다니. 계속 유지하고 싶은 마음과 그 다음 단계에 대한 욕심까지 생겨요.
문라이트 플라워는 일년에 단 하루 꽃을 피워 그 생명력으로 피부를 다시 깨어나게 한다는 그 말. 정말 와닿는것 같아요. 워터에센스, 말 그대로 물 같은 가벼운 제형인데 바르는 즉시 깔끔하게 피부에 흡수되서 건조함을 잡아주고 그 촉촉함이 계속 유지되다보니 피부가 점차 숨을 쉬기 시작하는구나. 더불어 고급스럽고 우아한 꽃향이 은은하게 퍼져 심신안정에도 도움을 주네요.
얼마전 클라랑스 나무심기 15년 기사를 봤는데 환경보호를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을 꾸준히 하고 있어서 동대문구 산책로에도 70그루 나무를 심었다고 하네요. 클라랑스 로드에 다양한 수종들이 있는 클라랑스 가든도 즐길수 있고 5월19일까지 더블세럼제품을 구매하면 경북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숲 복원을 위한 나무 심기에 동참할수도 있다고 해요. 자신의 이름으로 한그루의 나무가 심어진다고 하니 널리널리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동참했음 좋겠어요. 피부만 살리는게 아니라 더 크게 지구를 살리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까지 하는 멋진 클라랑스. 항상 흥해야 하는 이유있음에 늘 응원하고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