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보트로 바다생활한지 20여 년, 유선도 번갈아 타는 조사입니다.숱한 아이스박스를 써봤고, 솔직히 마음은 다이와 하이엔드로 가고 싶지만 보트에서 막쓸거라 저렴한것 찾아 구매했습니다.27리터는 2개째인데 코스모스제품을 사용했었는데 무겁기가... 빈통도 뭐 들은것처럼 무거웠습니다. 냉온력은 갑이었지만, 무게때문에 버렸고 이 제품 구매했는데 정말정말 가볍네요. 보냉은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하루정도만 버텨주면 되기 때문에상관없고, 바퀴는 27리터에는 쓸모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바퀴 쓰려면 손잡이 끈을 길게 잡아야 허리 필 수 있습니다. 뚜껑 경첩이나 시건장치는 살짝 약해보이기는 하지만 부품구매 가능하다면 교환 가능해 보이고요. 뚜껑 테두리가 고무가 아닌 스펀지?재질이 너무 약해보입니다. 이건 나중에 찢어지면 고무사서 교체해야할 것 같습니다. 수납공간 넉넉하고 뚜껑을 의자대용으로 써도큰 모자람 없어보입니다. 다만, 뚜껑은 작은 수납뚜껑이 없다는게 함정입니다... 고기 잡아 넣을때 작은 뚜껑 열어서 넣는게 정말 편한데그것이 없네요. 알았으면 구매안하는건데... 아무튼 저렴한 가격에 몇 달 또는 몇 년 사용후 하이엔드로 갈 예정입니다. 막 쓰기에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