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용으로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럽습니다. 평소에는 접어서 보관해두었다가 손님이 오셨을 때 꺼내서 사용하기 좋고, 여름철에는 안방에서 에어컨을 틀고 아이들과 함께 잘 때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8cm 두께라 너무 얇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생각보다 훨씬 두툼하고 푹신해서 놀랐습니다. 누웠을 때 바닥이 느껴지거나 몸이 배기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바닥면에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 사용 중에 밀리거나 움직이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오르내리거나 뒤척여도 크게 밀리지 않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더 큰 사이즈를 구매할지 고민했지만 가장 작은 사이즈로 선택해도 생각보다 공간이 넉넉했고, 손님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오히려 보관과 활용 면에서 더 실용적인 것 같습니다.침대 위에 올려서 사용할 경우에는 8cm 두께만으로도 충분히 편안하고, 바닥에 단독으로 깔아 사용할 계획이라면 12cm 제품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바닥에서 사용하고 있는데도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감 상태도 깔끔하고 쿠션감도 만족스러워서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손님용 매트리스나 아이들과 함께 사용할 토퍼를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