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슈”가 “다슈” 했다!!!
“다슈” 제품은 주로 왁스나 다운펌제등과 같은 헤어 제품을 주로 써 보았었는데 스킨제품을 써보고 나서 “다슈”에 대한 제 생각은 180도 변해 버렸습니다.
전 스킨워시 제품은 주로 도브나 피지오겔 같이 중성의 피부손상이 적은 제품들을 주로 사용했었는데 제가 남자이다보니 역시 피지나 땀냄새 그리고 샤워 후에 뭔가 끈적거리고 개운하지 못한 느낌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먼저 다슈 올인원 바디워시의 가장 큰 장점은 상쾌한 향과 세정력!!!!
샤워 후 전혀 끈적이지 않고 개운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운한 느낌 뒤에 따라오는 상큼한 향 역시 살짝 시트러스 느낌의 향이라 아주 좋더라구요. ㅎ
세정력이 좋아서 보습에 대한 걱정이 좀 있었는데 생각보다 피부가 마르지 않고 몸이 완전히 건조된 뒤에도 당기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일주일 동안 사용하면서 본품 외에 미니어쳐도 하나 주셨길래 짐에서 샤워할때 들고 다니면서 시용해 봤는데 일주일 내내 사용해도 피부에 부담이나 건조함을 주지 않아서 좋았어요.
와이프나 주위 사람들도 특유의 남자냄새를 잡아주는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구요..
(오해 하시지 말기를 바래요! 제가 막 더럽고 냄새나는 사람은 아닙니다. )
무튼 일주일 동안 너무나 상쾌한 경험이었어요!!!
그리고 와이프도 사용해 봤다는데 여자분들이 쓰기에도 무리가 없다고 하니 여자분들도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