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많은 상품입니다. 일단 대만제입니다.1. 6월7일 집 온수관이 파열되어 시급히 필요한 물건이어서 Temu에 보니 8일 정도 소요되어 국내 11번가로 돌렸읍니다. 3일후 상품이 왔읍니다.2. 처음주문은 더블로 94,000 지불했는데, 정신이 없어 그냥 박스 버리고 조립을 했는데, 프레임과 프라스틱과의 간격이 4mm정도 차이가 나서 설합이 아예들어가지 않았읍니다. 하루지나고 이상하다고 생각되어 본인 주문내력과 비교해 보니 더블이 아니고 싱글이 왔읍니다. 즉시 11번가에 불만신고를 하고 전화도 했읍니다. 답을 받는데 금요일 늦게 실제 물건의 사진촬영을 요청했읍니다.3. 사진을 보내고 금요일 퇴근시간에 GS Shop에서 전화가 왔는데, 어떻게 해 주면 되겠느냐고 하면서 싱글값이 5만5천원이고 어쩌고 해서, 싱글 추가로 보내든지 아니면 한개값 정상하고 환불해 주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 만약 싱글값받고 환불한다면 소비자원에 11번가 포함하여 고발하겠다고 했읍니다. 결국 추가 하나더 받기로 했읍니다.4. 6월16일 발송연락이 없어 11번가에 전화하여 확인해 달라고 하니 17일 에 문자로 16일에 발송되었다고 했읍니다. 18일 받아보니 역시 품질에 사이즈가 맏지 않았고 설합 뒷부분에 일부 파손된 곳이 2개 있었읍니다. 그냥 넘어갑니다.결론: 품질이 되지도 않는 상품을 11번가는 검수도 하지 않고, 문제가 해결이 되지도 않았는데 11번가는 그냥 판매자와 소비자간의 연락으로 중간에 손을 빼고 있었읍니다. 전자상거래법에 어긋납니다. 내가 GS Shop에서 가격이야기를 하길래, Temu에서는 동일 상품 더블이 55,000원이었다고 하니 아무말이 없었읍니다. 처음부터 시간이 조금 걸려도 Temu에 주문할 것을 하고 막대한 후회를 하고 있읍니다. 상품의 간격차이는 오늘 철물점에 가서 추가 부품구입하여 조립해야 합니다. 절대로 이 물건 사지 말고, 11번가도 믿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