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전에 동일디자인 다른집에 이곳보다 평수작게해서 시공했습니다. 위에 남겨진 베스트리뷰 3곳중 한곳입니다.그때 시공팀에 만족을 했고, 시공 직후의 보수나 시공후의 하자에도 괜찮았기에, 이번에 다시 알아보면서 똑같은 디자인으로 선택했습니다.빠른시공이 가능해서 선택하고, 아는 디자인과 시설이여서 선택한 것도 컸습니다.근데 그때와는 정말 너무 달랐습니다.분명 바닥 공사 안할꺼란 말씀을 드렸고, 붙박이등 가구가 있었는데, 보양작업을 안하고 하셨습니다.첫날에 안하셔서 제가 안하시냐고 하니먼지나는것 싫어하신다고 하시고, 그런거 밖에서 한다고 하시고, 자꾸 가라고 하셔서 박카스드리고 갔습니다.그런데 천장재를 실내에서 자르셨더라구요…… 보양도 없이 하셔서 가규랑 실내 모든곳에 그 분진 있었습니다. 대림에서 온 물류 리스트에 보양비닐이 포함된 채 받으셨던데, 저희집에 안쓰시고, 다른집 문의에는 보양 당연히하고 하신다고 답하시더라구요……..샤워부스, 분명 투명으로 하기로 했는데, 처음에 줄무늬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말씀도 안하셔서, 제가 컴플레인하니, 그게 그렇게 싫으냐는 식이고 싫다고 강력하게 항의하니 바꿔서 받았습니다. 대림본사의 잘못이라는데, 그럼 현장에서 검수후 제가 말하기전에 교환해주시거나 물어보셨어야 하는데, 이후에도 제가 일정 딜레이되도 바꿔달라고 해서 바꿨습니다.벽타일과 바닥타일 줄이 안맞고 바닥이 진짜 율튱불퉁합니다.이전집이 더 상태가 안좋았으며, 그곳도 덧방인데, 이정도로 안맞는건 없었고, 그집은 타일줄은 맞습니다. 그리고 안맞는곳에 물때가 잘껴서 이번공사는 중간에 확인했는데, 정말 놀라울정도입니다. 실거주도 안하는데 벌써 격차있는곳 줄눈색 변색옵니다. 바닥쪽에 깨진곳 가리고 마감하셨습니다. 거울장 뒤로 줄눈이 없듯이 시공된 곳도 있습니다. (겨울시공이라 해지나서 터질까봐 겁납니다.)거울장밑 선반도 삐뚤었고, 제가 수평계, 자 다 들고 수정요청했습니다. 1cm차이 나는데 그게 그렇게 보기 싫으시냐고 하셨고, 제가 그냥 육안으로 차이나기에 제대로 해달라고 요청해서 수정했으나, 이미 뚫은 피스가 있어서 지금도 쏠려있습니다.천장 모서리, 일자가 아니고 삐뚤어서 내려와 있습니다.이유 모르겠습니다.실리콘도 건드리셔서 흠난곳 두곳 말씀드렸는데 한부분만 위로 덧방처럼 하고 가셔서 그냥 딴곳 안한거 말도 안합니다.화장실에 변기뒤로 물도 샜습니다. 3일차에 메지 보수랑 수평등 맞추러 오셔서 자국 있어도 아뮤말 없고, 많은 양이 아니여서, 시공때 물인쥴 알았습니다. 닦고도 떨어져서 보니 새서 다음날 보수 받았습니다.그냥 진짜 너무 화도 많이나고, 소장님이랑 지적해봤자 저만 예민한것처럼 말씀하셔서, 지쳐서 그냥 뒀습니다.지난번엔 설명도 잘해주시고, 뒷처리나 시공후에 수정이나 보수도 빠르게 대처해주셔서 다시 했는데, 이번엔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청소도 진짜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고, 사진속 손도 모르고 붙박이장에 패딩이 스쳐서 먼지인가 하고 물티슈로 한번 닦고 그뒤로 나온 분진이 저정도 붙어있었습니다.욕실에는 먼지 닦는거 지난번 욕실이랑 비교가 안되게 닦았습니다. 샤워기 헤드부터 모든곳이…… 먼지구덩이였습니다. 첫번째는 시공전 저희 세면대이고 이후가 시공중, 시공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