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제가 쓰려고 구매한 건데, 예상치 못한 경쟁자가 나타났습니다. 바로 우리 집 뚱이입니다!!매 트를 펼치자마자 부드러운 극세사 촉감 때문인지 냉큼 올라가더니, 마치 자기 전용 침대라도 되는 듯 자리 잡고는 내려올 생각을 전혀 안 하네요. ??따뜻하고 포근한 온기에 고양이가 푹 빠져서 하루 종일 그 위에서 뒹굴고, 낮잠도 거기서만 자요. 제가 옆에 앉으려고 해도 슬쩍 제 자리를 뺏는 눈빛을 보내더라고요. 결국 이번 전기매트는 뚱이 전용이 돼버렸습니다. ??너무 잘 쓰고 있어서 뺏을 수도 없고, 저도 따뜻하게 쓰고 싶어서 하나 더 주문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고양이까지 반해버릴 정도로 부드럽고 따뜻한 제품은 처음이에요. 따뜻함은 나눠 쓰면 더 좋지만, 이번엔 뚱이한테 양보할 수밖에 없겠네요! ????그리고 정말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극세사 촉감이 상상 이상이에요. 처음 손으로 만져봤을 때 ‘이래서 사람들이 극세사를 좋아하는구나’ 싶을 정도로, 마치 구름 위에 손을 얹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진짜 극락에 온 것처럼 포근하고 부들부들해서 한 번 만지면 계속 쓰다듬게 돼요. 우리 집 뚱이 털이 평소에 부드럽기로 유명한데, 이 매트는 그보다도 더 부드러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만지는 순간 ‘아, 이건 뚱이가 점령할 만하네’ 싶더라고요. ??이 정도면 고양이뿐만 아니라 사람이 먼저 탐낼 만한 퀄리티입니다.좋은 상품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