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0개를 못주는게 아쉽네요. 구매확정기간에 하필 폰이 박살나서 뒷처리에 신경 쓴다고 반품, 환불 진행을 못해서 그냥 씁니다. 일단 이제품 2023년도 제품입니다 3년전 제조한걸 최신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보관을 어떻게 했는지 받아서 열어보니, 검은색 플라스틱 부분 주변에 흰곰팡이도 있었습니다. 하단 작은 플라스틱 부품은 깨져서 나뒹굴고.. 곰팡이는 닦으니 지워지길래 이건 그냥 신경 안썻는데, 문제는 샤오미 제품이 아닌걸 샤오미 제품이라고 버젓이 판매하네요? 샤오미 앱 Mi home에 연결 되는지 문의 하니깐 연결된다고 답변 달아서 구매했는데, 연결 안됩니다. 설명서 자체가 샤오미 제품 설명이 아닌 킹스미스 워킹패드 설명서 입니다. 킹스미스라고 샤오미 생태계 제품으로 납품하다가 이 모델은 단종 시키고 다른 모델을 납품하고, 남은 재고를 샤오미 워킹패드라고 판매하는걸로 보이는데.. 똑같은 제품이라도, 이건 엄밀히 말하면 사기 입니다. 판매자가 미홈 연결 된다고 우기시는데.. 제품 초기화, 와이파이 연결 시도, 미홈 중국으로 설정등 여러가지 방법 다 써봐도 안됩니다. 와이파이 연결 자체를 막아놨는데 어떻게 연결합니까? 양심적으로 물건 판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