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닌자 차라리 직구 구매하세요~전날(주말) 구매하고 다음 날(월요일) 오후 5시 58분까지 배송 준비 중으로 되어 있길래 주문을 취소 했더니 그때서야 제품이 택배출고 되었다며 주문 취소 하고 싶으면 왕복 배송비 20,000원을 내라고 하네요~저런 어처구니 없는 왕복 배송비 지불하면서 사크닌자코리아에서 구매할 바엔 직구 구매하면 될듯~그리고 무슨 퀵서비스나 경동화물택배로 물품 보내주는거도 아니면서 물품 판매가가 10~15만원 사이(샤크닌자 코리아 매입가는 더 아래겠죠?) 제품을 단순볌심으로 반품한다고 해도 어떻게 편도 배송비가 10.000원이고 왕복 반품배송비가 20,000원이 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문의 글을 남겨도 구매자가 납득 할 만한 답변은 1도 없음~오전 11시 30분 이전 결제 완료 주문건에 한해서 당일 출고 되는건 알겠는데그쪽 판매점에서 택배송장 입력 작업을 늦게 해놓구선 오후 5시 58분에 취소 신청 들어 오니 그때서야 취소요청 반려하고 발송처리 허겁지겁 해놓구선 취소 하려면 왕복 배송비 부담하라는건 좀 아니지 않아요? 반품 배송비는 구매처별(판매 하는 마켓별로) 상이 하다?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세요.마켓별로 마켓 관리페이지 배송탬플릿에서 반품배송비 직접 지정 할 수 있습니다.'물품 판매가가 10~15만원 사이 제품의 택배비 산정 기준이 마켓별로 틀리다는게 말이 되는 소리에요?'마켓 시스템도 모르는 대표번호로 연결되는 상담사들만 중간에 개고생하고 있고 이베이 판매담당하는 담당자 연결해 달라니깐 직접 연결은 안되고 내용 전달해서 연락 준다고 하더니 소식도 없고~여긴 그냥 온라인 마켓 담당하는 직원들이 문제가 있는건지 회사가 문제가 있는건지 궁금 하네요~반품 배송비로 수익 창출 많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