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없이 2년을 버티고 버티다 올해 작년보다 더덥다고해서에어컨을 설치하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에어컨 업체에서 두세곳 왔는데 설치가 불가능한 곳이라고 하여서 방법을 찾다가이동식에어컨이라고 있다고 하여서 여러 리뷰와 제품 설명을 찾아 보게되었습니다.고민을 많이 하기는 했어요. 그래도 전기세를 무시할 수 없어서 1등급을 골랐고리뷰는 많이는 없었지만 26년 신제품이고 그래도 이름을 들어본 캐리어로 선택하였습니다.후기 말씀드릴께요장점1.에어컨이고 엄청 시원합니다. 최고 온도로 내리고 강풍으로 틀면 추워요. 커서 그런지 현재온도 30도 찍혀잇는데 나오는 바람을 직사로 받으면 추워요. 2.설치를 직접해야 한다고 해서 걱정햇는데 안에 들어있는 제품 설치제품들이 어렵지 않아요. 위치 선정을 빼고 30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3.제품이 파손 우려 없이 완벽하게 포장되어 있어요. 한번 두번 포장하고 한번 더 감싼 느낌입니다.단점1.듀얼덕트기 때문에 공간이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찾아본 결과 듀얼덕트? 이게 아닌 제품들은 밖에서 공기가 유입이 된다고 합니다.그래서 결과적으로 효율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밖에 더운 바람이 기압차이로 인해서 들어오고 안에 차가운 공기는 밖으로 나가는 상황이 벌어진다고 하여 듀얼덕트가 장점인데 대신에 2개의 관을 통해서 바람을 빼고 유입하기 때문에 공간이 필요합니다. 2.무거워요. 이동식에어컨 특성인거 같긴해요. 대신 아래에 바퀴가 있어서 계단이 아닌이상 밀고 가면됩니다.3.창문막는게 있기는 한데 저희집은 정확히 딱 맞았어요. 근데 창문 크기가 엄청 길거나 엄청 짧은 분들은 안 될수도 있을꺼 같아요.4.소음은 반대로 어느정도 각오?하고 구매햇는데 반대인거같아요. 생각보다 크게 안들려요.전 시원해서 만족하지만 구매하시는데 도움되면 좋겠고 아무튼 꼭 냉풍기 이런거 말고 에어컨으로 구매하세요. 냉풍기는 사고 후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