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분 안사고 주문했으면 반품각. 써본 탈모예방 샴푸 중 최악. 뻣뻣해서 머리카락 더 뽑힘. 머릿결 부드럽다는 쇼효스트는 그정도면 사기 멘트고 거짓임. 이미 헹굴때 부드러운게 아니라 뽀득거림. 뽀득거린다는건 뻣뻣하다는 거고 그래도 혹시나 말리면 괜찮지 않을까하고 트리트먼트 쓰고 싶은 마음 꾹 참고 말리는데 말리는 과정에 엉키고 뽑히고 난리도 아님. 심지어 펌, 염색 안한 자연모임. 두피 화한거 너무 싫어하는데 멘톨이 들어가서 머리감은 손도 화함. 향은 좋게 말하면 클래식하고 80년대,90년대 흔했던 드봉 샴푸 그런 향임. 그냥 싼티나는 세제향. 그리고! 거품이 너무 안남. 헤어에센스 그런거 바르니까 두번을 감았는데 두번째는 조금만 써도 거품 많이 나야되는데 연속 두번째 샴푸에도 엄청 많이 써서 거품냄. 보통 샴푸의 두배 써야됨. PDRN? 흠뻠 짜도 갯수 셀수 있을 정도의 몇개의 알갱이? 이 몇개가 두피를 얼마나 탄력있게 할까? 전형적인 보여주기식 뻥튀기 스펙. 같은 LG생활건강 엘라스틴 프로폴리테라 헤어로스 샴푸 너무 잘 쓰고 있는데 (손상모발 케어되는 탈모예방삼푸 ㅡ단백질 30000PPM 샴푸만으로 부들부들) 이런거나 계속 만들지 단종시키고 이것도 샴푸라고 이가격에 팔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