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넷 en950 구매후 설치하고 잠금구동장치가 부하가 걸리는 소리가 나고 열리지 않고 핸들 또한 작동이 안돼 반품신청 해서 다시 제품을 받아서 설치하고 문을 열어놓은 상태서 작동이 잘되는것을 확인하고 문을 두어번 열고닫는 과정에서 바깥쪽에서 핸들이 움직이질 않았습니다 판매업체에 전화를 하니 빨리 본사 에버넷으로 서비스 신청을 하라더군요본사 담당자는 살치상 하자 라며 근처 열쇠업체를 소개해 주겠다네요 ㅠㅠ 핸들이 같은방향으로 있어야 한다며 시공상 실수로 책임없다고 발뺌을 합니다설치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봐도 핸들의 위치에 대한 주의사항도 없고 좌수문 또는 우수문의 개페에 따라 핸들 위치는 조정 해서 사용하라고 기재되었었고요열쇠업체에서는 파손해서 문을 열어야 한다네요 ㅠㅠ실내에는 사람이 없는 상황이였고요출장비 5만원도 날려야 하는 상황에 새제품까지 부숴야 하는 난감한 상황이라 억울하기도 하고그나마 판매업체 사장님께서 걱정되서 전화하셨다며판매업자 입장에서 미안하다며 5만원만 받고 새제품으로 다시 보내 주신다고 하시네요본사제조업체인 에버넷에서는 고객의 실수라고 책임을 회피하는데 정작 판매업체에서 책임을 져 주시려는 배려에 감동이었습니다백프로도어락 사장님 같은 양심있는 판매자가 있어서마음이 따뜻해지네요 ㅎㅎ이와는 별도로 에버넷에는 소비자 보호원에 제품하자에 대한 고발을 진행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