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거형 선반 자체가 상품이 잘 없고 화이트는 더욱 잘 없어서 그 점은 만족하는 편입니다만, 조립할 때 부품끼리의 아주 작은 마찰로도 긁힘같은 흠집이 매우 쉽게 잘 납니다. 설치할 때 선반 위치 조정하려고 선반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납니다. 화이트라 티가 잘 나고 새 상품인데 조립하고나면 좀 속상합니다. 코팅방식을 변경하면 좋겠습니다. 사이즈도 좀 더 다양하고 선반도 추가 가능하면 좋겠고요. (5단이나 6단)그리고 제품 기둥이 4개 중 3개는 동일한테 하나가 끝 모양이 달라서 좀 의아했습니다. 설치에는 문제가 없겠지싶고 택배사가 너무너무 별로라 번거로움이 예상돼서 그냥 하긴 했습니다만.. 이건 왜 달랐던 걸까요. 제품은 좋은 편인데 아쉬움이 있어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에 자세히 남겨봅니다.그리고 경동택배는 정말 최악이네요. 배송안내도 없고 문 앞에 놔달라고 배송메시지 남겼는데도 로비에 던져놓고 가고, 그렇게 배송하고도 놓고 간다는 안내가 일절 없어서 배송 온 줄 며칠 지나 알았습니다. 배송을 이렇게 하는 택배사는 처음입니다. 제품이 생각보다 많이 무거운데 저 시기 허리도 삐끗해 거동이 어려워 더 고생했어요. 아파트에 엘리베이터도 있고 택배기사는 튼튼한 끌대도 있을텐데 어떤 배송 안내도 없이 제품을 엉뚱한 곳에 놓고 연락도 안주는 택배사가 어딨습니까?? 왜 배송이 안 되나 의아해서 주문페이지 보니 이미 며칠전에 배송완료 떠서 택배 찾아냈는데 정말 당혹스럽더라고요. 플라스틱 카트라도 끌고 내려갔는데 과장이 아니라 저거 담다가 부서질뻔했어요. 눕힌 채로는 폭이 걸려서 복도 이동이 어려워 운반 도중 세워야 했는데 플라스틱 카트로는 어려워요 부서질 것 같습니다. 노약자는 어쩌라는 건가요???문 앞에 놔달라고 배송메시지도 남겼고택배기사는 저보다 힘도 쎄고 끌대도 있고 엘베도 있는데 배송일정 안내는 커녕 배송완료 안내도 없이 일방적으로 던져놓고 가서, 도착을 했는지도 모르게 하고 이렇게 나르게 하는 게 맞나 지금도 황당합니다.택배사 꼭! 변경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