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일 주문 4월 3일 수령.4월 6일~9일 4일동안 집비웠으니상품평 적는 날 기준 실사용기간은 총 4.5일 입니다.말이 필요없이 사진 설명 드리겠습니다.첫번째 사진이 제품 받자 마자 바로 원하는 형태로 펴고사진 찍은 겁니다. 좌면 쿠션부분이 정상으로 보입니다.근데 그 이후 사진들을 보세요.좌면쿠션부분 앞쪽이 푹 꺼져 있습니다.저게요. 새제품 받고 앉자 마자 한방에 저렇게 되버립니다.풍선에 바람 빠지는거 마냥 쑥 하고 내려가 버리더군요.진심 당황했습니다.좌면쿠션 앞쪽에 충전재가 거의 없다 싶이 합니다.충전재가 제대로 안들어 있다보니 좌면쿠션에 겉껍데기 부분이 남아돌아서 눌려 있는거 보이실 껍니다.더 큰 문제는 부실한 충전재로 인해서 사진에 보이는거 처럼좌면쿠션이 앞쪽으로 경사가 지다보니 자세가 앞으로 쏠려서 굉장히 불편합니다 좌면이 그다지 넓은 제품도 아닌데 실제 앉을수 있는 공간이 확 줄어드는건 덤이고요하자 있는 제품 아닙니까 이거?만약에 이게 정상이라면제품 소개페이지에 모델이 앉아있는 제품하고 달라도 너무 다르잖아요 어지간히 해야지 원소개페이지에 복원력 테스트라고 누르는 움짤 보니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올지경이네요.진짜 수년만에 제대로 짜증나는 제품하나 밟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