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자체는 심플하니 좋습니다.하지만, 판매자(유통사)는 최악 중에 최악 쓰x기입니다.(제조사 아님)구매한지 며칠이 지났는데 계속 안오길래 문의했더니, 지 바빠서 몰랐다고 늦게 보낸거부터가 맘에 안들었는데,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 고주파음이 들리길래 제조사에 연락해보니 구매 한달 이내라서 판매자에게 교환 받으라고 하더군요.그래서 판매자에게 연락 후 지가(판매자) "다 테스트하고 보냈고 해외로도 수십개 보냈는데 아무 문제없었다"고 몇번을 투덜대길래, "나도 초기엔 문제 없었다. 근데 며칠 지나니까 고주파음이 발생했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1.케이블 바꿔봐라, 2.시거잭 바꿔봐라, 3.습기와 차가운 온도때문에 그럴 수 있다길래, 해당 테스트한 내용 전부 영상 찍어서 고주파음 나는거 확인토록 문자로 보냈습니다.(구매내역도 캡쳐해서 보냈습니다.)제품 보내면서 11번가에서 구매한 내역 인쇄해서 첨부해서 택배로 선불 발송했는데, 다음날 전화오더니, 빈정대면서 대뜸 하는말이 스티커 없고, 뭔 몇개월 사용한것처럼 기스가 이렇게 많냐고 이거 우리꺼 아니라고 하더군요. 순간 벙쪄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스티커는 장착중에 떨어졌을 수도 있다.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실제 구매내역이 있지않냐?" 라고 반문 했으나 거기에 대해서는 대꾸하지 않고 계속해서 "스티커 없어서 우리꺼 아니다. 그리고 구매자들은 모르게 자기네들이 비밀로 어떤곳에 체크해 놓는데 그것도 없다" 라더군요.전 분명히 11번가에서 처음 구매했고, 차량에 설치 후 며칠만에 다시 탈착해서 보낸게 다입니다. 구매 내역이 버젓이 있는데도 지 할말만 계속하네요. 체크해 놓은 곳이 없으면 지들이 실수한건데도 앵무새처럼 같은말만 계속하다보니 언성이 높아졌는데, 갑자기 전화를 뚝 끊더니, 전화도 안받고 문자로 또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계속 하고.. 하.. 정신 나갈꺼 같았습니다.그러면서 앞으로 자기네꺼 사지 말랍니다. 자기네들한테 피해준다고.. 어이가 없어서.. 저도 "제가 미쳤냐고 또 사냐?"라고 했습니다. 그 후로 또 똑같은말 계속... "우리꺼 아니다."너무 기분 나쁘고 역겨워서 "그쪽에서 처리 안받을테니 선불로 보내라고 했습니다.(판매자 요청으로 제가 선불로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똑같은말 또하고.. 또하고.. 지들꺼 보내랍니다. 재차 처리 안받을꺼니 다시 반송해라고 했는데, 좀 더 테스트 해보고 다음날 연락준답니다. 다음날 연락 없었고, 그 다음날도 택배가 안왔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연락해서 "왜 안보내냐 빨리 보내라" 재촉했더니, 개인적으로 지한테 문자 보내지 말라네요. 아니 그럼 내 제품 안보내주는데 보내달라고 연락해야지... 어처구니 없었습니다.말이 길었네요. 해당 내용 다 문자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조치도 취하려고 생각하고 있구요.각설하고, 구매하시려는 분들 참고하시길.. 온라인에 파는거 보면 거의 다 이 판매자(미라클코리아)가 올린겁니다. 저 처럼 후회하는 일이 생기질 않길 바라는 마음에 장문의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