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잘 받았습니다. 아쉽게도 제품 조금만 빨리 왔으면 리뷰 이벤트 참여할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구매 하시는 분들 참고 하시라고 리뷰 적어 봅니다】 최근 리뷰가 없네요.(자전거 운동 홍보 할 겸 테스트도 할 겸 회사에 가져가서 회사 동료들과 시운전해 보고 그 기준으로 글 작성합니다)【구매 결제일】 : 9월 13일【제품 도착일】 : 10월 18일【배송기간】 : 약 35일【배송 출발지】 : 중국【본체 조립 시간】 : 20~35분 (조립 설명서 없음/메뉴얼도 없음)【본체 무게】 : 약 30kg 이상 (체감상 약 32~3kg 같습니다. 배터리까지 포함하면 약 37kg쯤 될 것 같아요)【배터리 무게】 : 약 4.200g (제 배터리 48v 17.5A 840W 기준입니다.) 전자저울이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타이어 밸브】 : 슈레더 방식 (차량용 타이어 밸브 방식입니다. BMX에 많이 적용하고 일부 MTB와 시티바이크에 사용합니다)【배터리 충전기】 : 54.6V 2A 충전기 (잘못 배송된 제품이라 생각하여 문의 전 인터넷에 찾아보니 48V 전용 충전기라고 54.6V 2A 있어, 그냥 쓰고 있습니다.)48v 전용 충전기 맞지요. 판매자님? 잘못 보내 주신 거면 안 됩니다.【사용자 키 한계】 : 166~182 이상 (조립 후 회사에 가져가서 회사 동료분들 키 166~182 안장 조절해서 시운전 해봤습니다)★주의 사항★: 안장을 제일 낮게 조절할 경우 방지턱 또는 턱을 넘을 때 안장 기둥이 자전거 허리 부분 리어 서스펜션을 타격하여 파손 위험이 있습니다. (실제 파손 사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안장 낮게 내렸다가 기둥 약 3~4cm(첨부된 사진) 올리고 키166 되신는 분 시운전 했을 때 까치발로 멈춰 서 있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편하게 타시려면 제일 낮게 하시되 안장 밑기둥 3~4cm 자르시고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사용자 최대 몸무게】 : 약 130kg (회사 직원중 키181 몸무게 114kg 나가는 몸짱 직원 시운전 할 때 짐받이에 A4 용지 1박스 약 12kg 해서 시운전했는데 괜찮았습니다. )【스로틀 모드 최대속도】 : 평지 32~3km (체한 속도 풀고 50km 맞추고 테스트 해봤습니다. XT750plus 보단 속도가 떨어집니다)【스로틀 모드 등판능력】 : 약 30도 (그 이상은 무리 일 것 같습니다. XT750plus 타볼 기회가 있어는 데 XT750 plus 보단 등반력이 떨어집니다)【LED 조명】 : 많이 밝아서 좋았습니다.【특의사항】 : 판매 제품 홍보 사진 & 내용과 다르게 짐받이와 사은품 공구 제품이 다르게 왔습니다. 조립 설명서 및 메뉴얼도 없습니다.- 짐받이 신형으로 바뀐 것인지 부품생산 공장이 달라서인지 짐받이가 다르게 왔습니다. (사진 첨부) 아주 만족합니다. 찾아보니 원래 X3000 max 제품 튼튼한 짐받이 왔네요.- 사은품 중 후미등, 스패너&육각 일체형 다르게 왔고 (사진 첨부) 다르게 왔지만, 일체형보다 튼튼한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구매한 이유】 : XT750plus 와 x3000 plus 고민하다가 배터리 완전 소모 시 수동으로 타고 올 생각과 차량에 보관 이동성이나 고려 하여 x3000 plus 선택했습니다. 자전거에 성능은 등판력이나 속도는 XT750plus 좋습니다. (XT750plus 타볼 기회가 있어 타봤습니다) 갑자기 소나기나 비 올 때 일반 배터리가 노출된 전기 자전거 보단 내장된 배터리 자전거가 좋다고 생각하였고 충돌/화재 배터리가 내장된 것이 안전이 생각 들어서 선택하였습니다.【후일담】 : 해외 제품을 100만 원 이상 주고 구매한 적이 없어 많이 고민했습니다. 배송받는 데까지 오래 걸렸고 임시 품절도 명절도 있어서 고난 끝에 물건을 받았고 확인하니 약간에 잔기스가 있지만 부서져 온 곳이 없었고 타보니 괜찮았습니다. 아직 16km 만 타봐서 제품에 완전한 성능(배터리&모터)은 잘 모름니다. 다만 제가 느낀 제 리뷰가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