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백화점에서 보고 사고 싶었던 옷을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판매하고 있어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기회가 있을 때 구매하게 되어 기분 좋은 쇼핑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GS SHOP보다 가장 저렴한 쇼핑몰이 몇 군데 있었지만, 평소 이벤트 적립금 등 GS의 다양한 혜택을 받아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기에, 나중에 더 좋은 쇼핑을 위해 GS를 택했었는데요..정말 잘 한 선택이었습니다. 처음에 배송 받은 자켓이 카라가 울고, 로고 박음질 실이 튀어나와 있어 교환 요청 드렸고, 상품불량으로 잡아주셔서 추가로 구입, 더 마음에 드는 상품을 고르며 무료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추가로 구입한 상품은 카라와 로고는 마음에 들었지만, 소매를 접었을 때 양쪽 체크패턴이 완전히 달라 더더 마음에 들지 않았고, 그래서 카라와 로고는 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처음 구입했던 자켓을 택했습니다. 카라 울은 건 어쩔 수가 없어 넘기고, 로고 박음질 실이 튀어나와 있는 건 잘라서 입을까도 생각했지만, 한 번 잘랐다 나중에 실이 풀릴 수도 있을 거 같아 GS에 수선문의를 드렸고, ‘라프리마’ 쇼핑몰 이사님이 직접 연락을 주셔서 수선을 의뢰드리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수선을 티 안나게 깔끔하게 잘 마무리해 주시고 바로 보내주셔서 정말 만족스러운 쇼핑이 되었습니다. 보기보다 꼼꼼함을 요하는 어려운 작업일 거 같은데, 정말 잘 해주셨습니다. 처음 구입부터 수선해서 최종 받기까지 조금은 번거로운 과정이 있었지만, 친절하게 응해주신 GS 상담사분들과 라프리마 이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한 번이라도 어머니, 입혀드리고 싶었는데 날씨가 따뜻해져 봄에는 못 입고 가을에 입아야 되는 것이 아쉬운 정도라고나 할까요..라프리마에 수선을 보내며 일부러 옷걸이를 빼고 보내드렸는데, 라프리마에서 저희 집에 보내주실 때는 또 추가로 옷걸이를 담아 보내주셨습니다. 수선부터 배송까지 꼼꼼하게 처리해주신 ‘라프리마’ 이사님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