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개월 딸을 키우고 있어요.아기가 100일 무렵부터 뒤집기 시도를 하는걸 보고 놀이매트를 깔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검색해보다가 리코코 양면이중코팅 더블원피스 매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리코코 양면이중코팅 모델 중 클린롤매트와 더블원피스가 있어서 고민했는데, 클린롤매트는 봉제선이 여러개이고 더블원피스는 봉제선을 최소화한 것이더라구요.클린롤매트는 봉제선이 많은 대신 접기가 편해 청소가 용이하고 배달된 것을 그대로 깔면 되는데 반해, 더블원피스는 봉제선을 최소화하여 깔끔하지만 다소 접기가 어려울 수 있고 PE폼과 커버가 따로 배송되어 직접 설치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더라구요.고민 끝에 더 큰 사이즈가 있는 더블원피스를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설치하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남편과 둘이 해서 15분 정도 걸린 듯 해요.청소할 때는 워낙 크기가 커서 혼자 접기는 조금 힘들었지만 요령이 생기면 불가능하진 않겠더라구요.제가 리코코 더블원피스 매트를 선택한 이유와, 실제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1. 32평 확장형 거실에도 딱 맞는 초대형 크기 제가 리코코 더블원피스 매트를 구매하기로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인데요.저는 다른 놀이매트에서는 나오지 않는 382*282*4cm 크기를 구매했습니다. 매트를 여러개 깔면 틈새에 먼지가 엄청 많이 쌓인다는데 하나만 깔아도 거실이 꽉 차서 관리하기도 편하더라구요. ?2. 아기와 엄마 관절을 보호하는 우수한 충격흡수력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하고 슬슬 기어다니기 시작하니 혹시나 바닥에 떨어져 다칠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리코코 매트는 4cm 두께로 충격 흡수도 잘 되어서 아기가 다치거나 층간소음이 발생할 걱정은 조금 덜 수 있겠더라구요. 게다가 저희 아기는 아직 아기띠를 하고 걸어다녀야만 낮잠을 자서 저는 하루에도 만 보 넘게 아기띠를 하고 걷고 있는데요. 맨 바닥을 걸으니 정말 무릎이 아프더라구요. 리코코 매트를 깐 이후에는 매트 위를 걸어다니고 있는데 관절에 부담이 덜해서 좋습니다.?3.인테리어 효과리코코 더블원피스 매트는 봉제선을 최소화하여 최대크기인 382*282cm 크기도 봉제선이 하나밖에 없는데요. 확실히 보기에 깔끔하고 거실이 넓어보니더라구요. 색상도 밝은 아이보리색으로 거실이 화사해보이고 리코코 마크도 고급스럽고 예뻤습니다.?리코코 매트를 깔고나서 아기가 자유롭게 뒹굴 수 있도록 했더니 이틀만에 뒤집기를 성공하고 벌써 조금씩 기어다니고 있네요. 너무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놀이매트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