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제품과 한경희제품 같이보다 가격보고 신일로 구매했습니다. 싱크대가 좁아서 공간은 협소하고 산만해서 고민 했지만 열풍건조 기능이 필요했거든요. 코가 예민해서 컵에서 비린내나는게 너무 싫어요. 그릇은 안그런데 컵은 희안하게도 비린내가 나네요..그리고 행주나 수세미도 덜 마르면 또 세균번식한다하고..그리고 배수구 망? 물때 끼는것도 싫고.. 가끔 칫솔도 좀 바싹말리고 싶고. 결론적으로 기능에 충실합니다. 따끈따끈해진 그릇을 꺼낼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살균기능은 솔직히 좀 못 미덥지만 없는것보다는 낫지않나합니다. 슬림해서 그릇이 많이는 안들어가니 레토르트 데워먹는 1인 가구에 꽤 괜찮고. 물통? 이 작은 건 키친타올이나 행주로 물기 어느정도 제거하고 넣으면 돼요. 자 단점은요. 저 스텐 망이 바닥에 어떻게 닿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배수때문인지 바닥이 기울어져서 똑바로 양발을? 바닥에 닿게 하는게 어려워서 배송올때 신겨있던 고무밑창 안벗기고 있어요. 그러면 마찰때문에 미끄러지지 않아요. 또 한가지는 손잡이 때문에 커버를 젖힐 때 상부찬장에 걸립니다. 다행히 본체가 가벼우니 안 쓸 때는 닿아서 저렇게 쏙 끼워놓고 쓸 때는 살짝 찬장안닿는 곳으로 빼서 90도 틀어서 씁니다. 그 두 가지 빼고는 만족하구요. 2인 이상이시거나 요리 좀 하시면 더 큰 거 한샘꺼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