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 : SSG.COM
에누리 가격비교는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상품정보를 제공합니다. 쇼핑몰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다를 수 있으니, 구매 전 쇼핑몰의 상품정보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법적고지 보기)새 창에서 열림
본 컨텐츠는 SSG.COM 상세정보 미리보기 입니다.
책소개
| 우리 민족의 뿌리가 담긴 <삼국유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읽는 『으랏차라 삼국유사』 제4권. 고려 후기의 뛰어난 학자이자 승려 일연이 저술한 우리 고전 중의 고전 《삼국유사》를 명랑 만화가 김진태가 재미있는 만화로 재구성한 것이다. 우리나라 고대 역사를 기록한 문헌 중 가장 오래된 《삼국유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빼놓지 않고 다루면서 우리 민족의 역사와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제4권에서는 신라 제49대 헌강왕 시대부터 제56대 경순왕 시대까지 다룬다. 신기한 전설과 설화는 물론, 종교와 풍습, 그리고 문학 등도 소개하여 흥미를 돋우고 있다. |
상세이미지

목차
연표
삼국유사 유적지
처용랑과 망해사
진성여대왕과 거타지
효공왕
경명왕
경애왕
김부대왕
남부여, 전백제, 북부여
무왕
일목요연 삼국유사
① 처용 설화의 유래
신라 시대의 특별한 신분 제도
② 삼국 시대의 불교
③ 왕으로 보는 신라 역사
④ 백제의 영향을 받은 일본 고대 문화
⑤ 백제 무왕이 세운 미륵사 |
저자소개
| 저자 일연은 고려 후기 때의 승려이자 뛰어난 학자였다. 1206년 지금의 경북 경산에서 태어난 일연은 22세에 스님이 보는 과거에 합격하였다. 이후 전국을 돌며 불교 전파에 힘썼고 78세에는 스님으로서 가장 높은 자리인 ‘국사(국존)’가 되었다가, 1289년 84세에 세상을 떠났다. 일연은『삼국유사』를 비롯해 100여 권의 불교 관련 서적을 집필했지만 지금은 오직『삼국유사』만 전한다. |
출판사 서평
고조선부터 삼국 시대까지 아우르는 어린이 역사 필독서
『삼국유사』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만난다!
우리나라 고전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고전으로 꼽히는『삼국유사』원문을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한 『으랏차차 삼국유사』4권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삼국유사』 원문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명랑 만화가 김진태 작가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쉽게 풀어내 누구나 재미있게 읽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삼국유사 연구가’로 유명한 한양대 고운기 교수의 꼼꼼한 감수로, 우리 민족의 역사와 삶의 현장을 사실적으로 그려 냈다. 『으랏차차 삼국유사』는 총 5권으로 기획되었다.
제대로 된 『삼국유사』를 보여 준다!
현재 나와 있는 어린이용 『삼국유사』책들은 대부분 유명한 설화와 전설만 뽑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삼국유사』에 대해 지극히 단편적인 부분만을 접하고 있다. 『으랏차차 삼국유사』는 이런 아쉬움에서 출발했다. 『삼국유사』 원문을 빼놓지 않고 다루어 어린이들에게 ‘제대로 된’ 『삼국유사』를 보여 준다. 또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는 각주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했고,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페이지를 활용해 아이들이 어렵고 딱딱한 고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새로운 역사 상식과 함께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용기를 만나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다.
진성 여왕, 거타지, 온조왕, 무왕 등
우리 조상들의 힘찬 역사를 만난다!
『으랏차차 삼국유사』 4권에서는 신라 제49대 헌강왕부터 고려에 항복한 경순왕(김부대왕)까지 신라가 몰락하는 과정과 백제가 어떻게 탄생하였고 다시 일어서게 되었는지를 다루고 있다. 나라가 망할 것이란 신들의 경고를 알아채지 못한 헌강왕, 기울어 가는 신라를 혼란에 빠뜨린 진성 여왕, 위례성에 백제를 세운 온조왕, 신라를 낙동강 유역까지 몰아붙인 무왕 등 여러 왕과 중요 인물들의 역사 기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역신을 물리친 처용, 뛰어난 활 솜씨로 미인을 얻은 거타지, 백마를 미끼로 용을 잡은 소정방, 신라의 공주에서 백제 왕비가 된 선화 공주, 하룻밤 사이에 연못을 메운 지명 법사 등 신기한 설화와 전설들이 많아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다.
● 한국 고대사의 보물, 『삼국유사』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와 함께 우리나라 고대 역사를 기록한 문헌 중 가장 오래된 책이다. 『삼국사기』가 신라, 백제, 고구려의 흥망을 정리한 정통 역사서인 반면, 『삼국유사』는 고조선부터 고려 창건까지의 역사와 종교, 풍습, 설화, 문학 등을 다루었다. 따라서『삼국유사』는 우리 조상들의 문화와 생활을 연구하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삼국유사』는 ‘단군 신화’를 최초로 기록하여 오늘날 우리 민족의 뿌리와 역사의 깊이를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이자 필독서이다. |